부안군수 “위도 앞바.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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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덕연 칼럼- 자랑스런 부안인

김수정 변호사 그가 부안인이라는 것이 나는 자랑스럽다. 기립박수를 보낸다.
[ 2018년 11월 29일]

송성섭칼럼-가난은 죄이다

가진 자들은 늙음도 멀리 할 수 있고, 염라대왕도 발치에서 밀어내는 세상이니 돈의 힘은 참으로 위대하며, 호랑이 눈썹도 베어오는 세상이 되었으니 돈만 있다면 대한민국..
[ 2018년 11월 29일]

조덕연칼럼-신비스런 종

언제나 그랬듯이 아침을 산을 찾는 사람은 많다. 어느때 오든 주차장에 차량이 10여대 몰려 있으니 상시 이산에 오르는 사람은 언제나 10명이상은 등산길에 들어 있다는 이..
[ 2018년 11월 15일]

조덕연칼럼-3일간의 동거

누구나 생명을 보전하고 자유를 누리며 행복한 삶을 추구할 권리가 있다. 창조주가 인류에게 부여해준 권한이다.
[ 2018년 10월 25일]

송성섭칼럼-위도가 기가막혀

부끄러운 줄 모르는것이 지금의 세태이지만 사람은 사람이기에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한다. 사람 사는데는 이웃이 좋아야 한다. 국가간에도 이웃이 좋아야 하는것은 당연한 ..
[ 2018년 10월 12일]

조덕연칼럼-자연의 신비

나이아가라는 미국과 캐나다 국경에 걸친 폭포로서 북미에서 가장크고 아름다운 폭포다.
[ 2018년 09월 19일]

송성섭칼럼-위도 해상풍력 단지

고기도 제 놀던 물이 좋은 것이며 갑자기 변한 환경에 적응하려면 오랜 시간이 걸려 한동안 돌아올 기미도 없으며 휘귀성 어류나 정착성 어류도 떠나는것은 당연한 일이다...
[ 2018년 09월 10일]

송성섭-창간 30돌 기념시

포근한 품으로 안아준 님들의 사랑에 키가 크고 팔다리에 기력도 얻었느니
[ 2018년 08월 30일]

조덕연칼럼-70년

알면 실천하면 된다. 그것이 나날을 웃으며 건강하게 살아가는 방법이다. 우리의 삶, 어떤 것이 고통 없이 편안히 사는 방법일까? 건강하게 사는 법은 아프지 않고 사는 삶..
[ 2018년 08월 15일]

송성섭칼럼-백년대계를 위한 수산 정책이 필요하다

우리나라는 삼면이 바다이면서 해양국이라 하기에는 낙후되고 허술한 보존으로 바다가 황폐하였으니 민망하기 그지없을 정도이다.
[ 2018년 07월 26일]

송성섭칼럼-담론

선거 때 빚어졌던 대립과 갈등을 겸허한 마음으로 받아들여 승자는 포용을 하고 패자는 승복을 미덕으로 복된 부안을 이룩해야 한다.
[ 2018년 07월 11일]

조덕연칼럼-화를내지 않는 이유

이웃을 이해하려는 생각을 하며 고쳐나가기 때문이다. 화가 나더라도 그걸 표출하지 않고 상대를 생각하는 시간을 잠시만 가진다면 붉으락푸르락 할 이유가 사라진다.
[ 2018년 06월 21일]

조덕연칼럼-반갑습니다

나는 내차를 몰고 가족과 함께 금강산도 가고 천지연의
[ 2018년 06월 06일]

송성섭칼럼-정승 유관은 바보였다

우리 사는 세상이 언제쯤 깨끗하고 청렴한 세상이 될지 참으로 아득하기만 하다.
[ 2018년 05월 30일]

조덕연칼럼-100일

인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다. 다 같이 희망이 있는 것이다. 슬퍼말고 희망을 갖는 다면 바로 미래가 보일 것이다. 누구에게나 실수는 있기 마련이다.
[ 2018년 05월 16일]

송성섭칼럼-줄과 끈

일찍이 다산 선생은 ‘치(治)란 다스리는것이 아니라 봉사하는 자리이다’고 말씀하셨다. 줄서기를 좋아하는 사람 중에는 기회주의자가 많은 법이다. 그래서 한자리 하고 ..
[ 2018년 04월 25일]

조덕연칼럼- 지하실

에너지 절약에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음을 물론 이거니와 책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많아 생활에 기쁨은 몇 배 상승 될 것이다. 주택을 지을 때는 반드시 지하실을 ..
[ 2018년 04월 12일]

송성섭칼럼-털어서 먼지 안나는 사람이 그리운 세상

세상은 변하고 있지만 망둥이 같은 인간들이 제 세상인양 뛰는 것을 보면 아직도 멀었나 보다. 성의 노예처럼 살아온 가녀린 여인들의 한숨과 한탄이 온 천지에 진동하고 ..
[ 2018년 04월 03일]

조덕연칼럼-길

두발로 서서 걷고 뛰기 시작하면서 인류는 길을 만들며 길 위에서 삶을 살아왔다. 직립보행을 하는 인간에게 필요에 의해 인간이 만든 것이 길이다. 인간이 아니면 길은 불..
[ 2018년 03월 15일]

송성섭칼럼-늦깎이 인생

검은 돈을 받고도 오리발을 내밀고 ‘대가성이 없었다. 자기는 모르는 일이고 밑에 사람이 한일’이라고 정해진 순서대로 앵무새처럼 되뇌는 그들의 찬란한 화술을 보라.
[ 2018년 02월 28일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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