창간 31돌, 고맙습니.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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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간 31돌, 고맙습니다.

지역주민의 뜻을 대변하기를 자처하고 나선 지난 시간동안 ‘장미의 가시를 돋세워 정론을 펴고, 이승의 야인이 되어 직필할 것’을 해마다 거듭 다짐해 보지만, ‘철학의 ..
[ 2019년 08월 27일]

제11회 님의 뽕 축제’를 마치고

항상 부안군민의 사랑과 관심속에 시나브로 성장해오며 창간 31주년을 맞이하고 있는 부안서림신문이 올해에도 ‘제11회 님의 뽕 축제’를 성공리에 마쳤습니다.
[ 2019년 08월 14일]

죄송합니다. 감사합니다. 고맙습니다.

내년에는 올해보다 더 행복한 축제를 만들어 주실 것을 군민 여러분께 당부 드리며 그동안 죄송했고 감사했으며 지금은 많이 고마워하고 있음을 지면을 통해서나마 전하고 ..
[ 2019년 05월 09일]

설날, 세배 올립니다

성원에 힘입어 저희 서림신문은 2019년을 맞이하여 보다 더 새로운 각오로 부안군민의 대변지로, 부안발전의 향토지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함은 물론 군민화합에 앞장서..
[ 2019년 01월 23일]

의전만 없어져도 바른정치 실현

누구 한사람 대우받기 싫어하고 대접받기 싫어하는 사람은 없을게다. 군민은 물론 국민들도 대접받고 싶다.
[ 2018년 09월 19일]

고맙습니다

지난 시간동안 ‘장미의 가시를 돋세워 정론을 펴고, 이승의 야인이 되어 직필할 것’을 해마다 거듭 다짐해 보지만, ‘철학의 빈곤으로 천박한 논리를 전개하며 현란한 글..
[ 2018년 08월 30일]

어깨가 ‘으쓱 했던 날

군수와 국회의원, 군의회 의장과 부안군내 사회기관단체장들이 관광객들에게 배려하고 양보했는데 이들 덕에 괜히 필자의 어깨가 ‘으쓱’ 해지는 날이었다.
[ 2018년 08월 15일]

“한 여름 뽕 축제?”

‘님의 뽕 축제’가 해를 거듭할수록 유명 시인의 중앙일간지 칼럼으로도 소개되고 TV방송 오락프로그램에도 간헐적으로 등장하는 등 유명세를 타면서 인터넷 포털사이트에..
[ 2018년 07월 26일]

"자격없는" 권익현 군수

‘보복성 피의 숙청’이라고까지 불리워지는 취임식날 인사는 많은 이들의 공감을 이끌어 내지 못하고 있다.
[ 2018년 07월 11일]

준비 되셨습니까?

‘노예근성’을 버리고 주인으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해낼 준비가 되어있느냐고 묻는 것이다.
[ 2018년 06월 18일]

이석기칼럼-‘책임’

유권자가 ‘책임진다’는 생각으로 자신의 선입견이나 잣대를 내려놓고 부안발전의 입장에서만 살펴보면 책임질수 있는 답이 나온다.
[ 2018년 06월 06일]

이석기 칼럼-‘감’

‘돈 없는 놈이 큰떡 먼저 든다’는 우리네 속담처럼 ‘감’도 아닌 후보가 앞서 설쳐대지는 않는지 잘 살펴볼 때다.
[ 2018년 05월 30일]

이석기 칼럼- 고맙습니다

이번 축제로 우리 부안군민의 저력을 다시한번 보여주었고 충분히 자랑해도 과하지 않음이었으니 어찌 축제 피날레에서 부안군민 모두가 덩실덩실 춤을추지않고 있을수 있..
[ 2018년 05월 16일]

“다 바꿔”

“하는 꼬락서니들로 보아서는 다 바꿔야 한다”며 “이 대표는 어떻게 생각 하느냐?”고 묻는다. 직업상 말을 아껴야 하는 필자로선 “글쎄요!!!”라는 대답으로 두루뭉술..
[ 2018년 04월 11일]

이석기칼럼-지방선거, 유권자도 선거준비를

‘인물난’이 화두가 되고 결론에 가서는 “개나 소나 다 나온다” “숭어가 뛰니까 망둥어도 뛴다”는 말로 이야기를 매듭짓는걸 보아 온 것이 한두번이 아니다.
[ 2018년 02월 28일]

‘정론직필’이 아닌 ‘직필정론’의 자세로

‘정론직필’에 안주하지 않고 한발 더 내딛어 서림신문이 쓰면 대안이 되고 정론이 되는 ‘직필정론’의 자세로 나아가겠습니다.
[ 2017년 08월 23일]

잼버리 ‘Draw your Dream’

2023세계잼버리대회 부안새만금 유치는 우선 가장 젊은 땅, 미래의 땅 대한민국 부안새만금에서 168개국 세계 5만여명에 이르는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그릴 수 있는 축제..
[ 2017년 08월 23일]

-‘제9회 님의 뽕 축제’를 마치고-

항상 부안군민의 사랑과 관심속에 시나브로 성장해오며 창간 29주년을 맞이하고 있는 부안서림신문이 올해에도 ‘제9회 님의 뽕 축제’를 성공리에 마쳤습니다.
[ 2017년 08월 12일]

부래만복’아닌 ‘종사만복’?

억지(?)로 만들어 낸 부안군의 사자성어 ‘부래만복(扶來滿福)’이 부안군민 모두를 무식꾼으로 만들어 버리고 있다.
[ 2016년 09월 28일]

‘뻥’

민선 6기 부안군의 행정이나 부안군 공무원들의 모든 노력이 군민들에게 ‘뻥’으로 비춰질까 두렵기까지 하다.
[ 2016년 09월 07일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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