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서림신문 창간 34돌 .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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갑이 을이 되고, 을이 갑이되고?

우리 유권자가 당당히 주인으로서의 면모를 갖출때 당선자들 역시 ‘머슴’으로서의 소임을 다하지 않겠는가.
[ 2022년 06월 03일]

선거는 후보들의 것이 아닌

유권자가 ‘책임진다’는 생각으로 자신의 선입견이나 잣대를 내려놓고 부안발전의 입장에서만 살펴보면 책임질수 있는 답이 나온다.
[ 2022년 05월 26일]

후보 중에는 ‘감’ 이 있다.

‘돈 없는 놈이 큰떡 먼저 든다’는 우리네 속담처럼 ‘감’도 아닌 후보가 앞서 설쳐대지는 않는지 잘 살펴볼 때다.
[ 2022년 05월 17일]

“누가 될것인가?”보다 “누가 되어야 할것인가?”에 관심을!<2>

이제부터라도 ‘누가 될 것인가?’ 보다는 ‘누가 되어야 할 것인가’에 관심을 갖고 선거에 임하는 것, 바로 ‘나’를 위한 것 아니겠는가.
[ 2022년 04월 28일]

선거는 이류들의 패자부활전(3)

전국동시지방선거가 고작 한달 보름여밖에 남지 않았는데도 ‘민주주의의 꽃’이라는 지방선거의 ‘꽃’은 보이질 않는다.
[ 2022년 04월 15일]

유권자, 우리도 지방선거를 준비하자

정치가 바뀌어야 우리가 바뀌는게 아니라 우리가 바뀌어야 정치가 바뀐다.
[ 2022년 03월 10일]

설날, 세배 올립니다.

저희 서림신문 역시 창간이후 지난 34년은 어려움의 연속이었음에도 여러분의 끊임없는 성원에 힘입어 날로 발전을 거듭하고 있음에 항상 감사한 마음 잊지않고 있습니다.
[ 2022년 01월 27일]

답이없다!

이견이 있을때는 상대의 이야기도 충분히 듣고 나의 생각과 비교해 보는 역지사지의 자세가 필요하다. 공동의 이익을 위한 일에는 더욱 그러하다.
[ 2021년 12월 08일]

관광객 내쫓는 ‘닫힌 관광지 모항’

열린 관광지 인가? 라는 물음에는 고개를 갸우뚱거릴 수밖에 없다.
[ 2021년 10월 27일]

<창간 33주년 기념사> 감사 합니다

독자여러분의 이 같은 성원을 바탕으로 이제 부안서림신문도 길고긴 협곡을 빠져나와 독자여러분과 함께 행복도시 부안을 함께 만들어 가고자 오늘도 걷고 있습니다.
[ 2021년 08월 25일]

‘생거부안’ 우리함께 만들어 가는것

지난달부터 독대 맨몸으로 해루질 관광객을 상대해오던 이 의원은 이달초부터 아예 소형트럭에 대형 음향기기와 발전기를 싣고 새만금과 변산해수욕장, 고사포, 마포성천, ..
[ 2021년 07월 14일]

가슴아픈 6월

겨우 뷔페음식에 욕심을 부리도록 만든것은 우리 후배들의 책임 아니겠는가?
[ 2021년 06월 09일]

‘바르게 살자’

100년 후의 우리 후손들은 이 표지석만 보고 우리고장 부안지역의 선조들이 얼마나 바르게 살지 못했으면 ‘바르게 살자’고 돌에 새겨 넣었을까 하는 어림짐작을 할수도 ..
[ 2021년 03월 24일]

매국노 이완용 선정비 거꾸로 세우자

아무리 줄포 주민들의 구호 사업을 기리는 선정비 이었다고는 하나 역사에 길이 남을 매국의 죄를 덮을수야 없지 않겠는가.
[ 2021년 03월 10일]

재경향우회에 ‘선배존중 후배사랑’은 없는 것인가

‘재경부안군향우회’와 ‘부안군향우회’가 좋은 의미와 목적으로, 서로 분담을 위해 둘로 나눠진들 누가 뭐라 하겠는가. 하지만 이견과 감정으로 나뉜 거라면 전국의 향..
[ 2021년 02월 24일]

설날, 세배 올립니다.

존경하는 부안군민 여러분 그리고 향우, 애독자 여러분! 2021년 설날을 맞아 지면을 통해서나마 세배를 올립니다.
[ 2021년 02월 08일]

창간 32주년 기념사- 행복한 부안 함께 만들어요!

창간 32주년을 맞아 부안서림신문은 창간의 초심을 잃지않고 있는지 뒤돌아봅니다. 바른길을 가기 위해서는 지역의 언론환경이 열악하다고 해서 자기 혁신을 게을리 하지 ..
[ 2020년 08월 27일]

격포우체국 폐국, 남의 집 불구경인가

지금이라도 우리는 ‘기관 지키기’에 나서야 되는 것 아니겠는가.
[ 2020년 06월 25일]

긴급재난지원금, 기부만이 능사인가?

지역경제가 어렵다고 직장 잃을일 없고 봉급이 깍이거나 체납될일 없는 철밥통(?) 기관장들이나 공무원들은 지역경제의 어려움을 실감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대다수 이다.
[ 2020년 06월 11일]

코로나19와 부안관광

군수와 군의회 의장, 도의원, 군의원등이 직접 판매에 나선다면 더 큰 효과가 있음은 물론 부안군 농산물을 알리는데도 한몫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
[ 2020년 05월 20일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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