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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석기 칼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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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간 32주년 기념사- 행복한 부안 함께 만들어요!

창간 32주년을 맞아 부안서림신문은 창간의 초심을 잃지않고 있는지 뒤돌아봅니다. 바른길을 가기 위해서는 지역의 언론환경이 열악하다고 해서 자기 혁신을 게을리 하지 ..
[ 2020년 08월 27일]

격포우체국 폐국, 남의 집 불구경인가

지금이라도 우리는 ‘기관 지키기’에 나서야 되는 것 아니겠는가.
[ 2020년 06월 25일]

긴급재난지원금, 기부만이 능사인가?

지역경제가 어렵다고 직장 잃을일 없고 봉급이 깍이거나 체납될일 없는 철밥통(?) 기관장들이나 공무원들은 지역경제의 어려움을 실감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대다수 이다.
[ 2020년 06월 11일]

코로나19와 부안관광

군수와 군의회 의장, 도의원, 군의원등이 직접 판매에 나선다면 더 큰 효과가 있음은 물론 부안군 농산물을 알리는데도 한몫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
[ 2020년 05월 20일]

줏대

이 후보에게 표를 던진 많은 유권자들 중 대부분은 “이 후보가 줏대 있어보여 투표하게 됐다”고 입을 모은다.
[ 2020년 04월 16일]

주인정신 필요한때

우리는 지금부터라도 학연 혈연 지연을 떨쳐버리고 진정 누가 지역발전을 앞당길 수 있는 인물인가를 면밀히 살펴 귀중한 한표를 행사하는 유권자의 자세를 갖도록 주위에 ..
[ 2020년 04월 05일]

설날, 세배 올립니다

서림신문은 2020년을 맞이하여 보다 더 새로운 각오로 부안군민의 대변지로, 부안발전의 향토지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함은 물론 군민화합에 앞장서 ‘희망부안’으로 ..
[ 2020년 01월 22일]

창간 31돌, 고맙습니다.

지역주민의 뜻을 대변하기를 자처하고 나선 지난 시간동안 ‘장미의 가시를 돋세워 정론을 펴고, 이승의 야인이 되어 직필할 것’을 해마다 거듭 다짐해 보지만, ‘철학의 ..
[ 2019년 08월 27일]

제11회 님의 뽕 축제’를 마치고

항상 부안군민의 사랑과 관심속에 시나브로 성장해오며 창간 31주년을 맞이하고 있는 부안서림신문이 올해에도 ‘제11회 님의 뽕 축제’를 성공리에 마쳤습니다.
[ 2019년 08월 14일]

죄송합니다. 감사합니다. 고맙습니다.

내년에는 올해보다 더 행복한 축제를 만들어 주실 것을 군민 여러분께 당부 드리며 그동안 죄송했고 감사했으며 지금은 많이 고마워하고 있음을 지면을 통해서나마 전하고 ..
[ 2019년 05월 09일]

설날, 세배 올립니다

성원에 힘입어 저희 서림신문은 2019년을 맞이하여 보다 더 새로운 각오로 부안군민의 대변지로, 부안발전의 향토지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함은 물론 군민화합에 앞장서..
[ 2019년 01월 23일]

의전만 없어져도 바른정치 실현

누구 한사람 대우받기 싫어하고 대접받기 싫어하는 사람은 없을게다. 군민은 물론 국민들도 대접받고 싶다.
[ 2018년 09월 19일]

고맙습니다

지난 시간동안 ‘장미의 가시를 돋세워 정론을 펴고, 이승의 야인이 되어 직필할 것’을 해마다 거듭 다짐해 보지만, ‘철학의 빈곤으로 천박한 논리를 전개하며 현란한 글..
[ 2018년 08월 30일]

어깨가 ‘으쓱 했던 날

군수와 국회의원, 군의회 의장과 부안군내 사회기관단체장들이 관광객들에게 배려하고 양보했는데 이들 덕에 괜히 필자의 어깨가 ‘으쓱’ 해지는 날이었다.
[ 2018년 08월 15일]

“한 여름 뽕 축제?”

‘님의 뽕 축제’가 해를 거듭할수록 유명 시인의 중앙일간지 칼럼으로도 소개되고 TV방송 오락프로그램에도 간헐적으로 등장하는 등 유명세를 타면서 인터넷 포털사이트에..
[ 2018년 07월 26일]

"자격없는" 권익현 군수

‘보복성 피의 숙청’이라고까지 불리워지는 취임식날 인사는 많은 이들의 공감을 이끌어 내지 못하고 있다.
[ 2018년 07월 11일]

준비 되셨습니까?

‘노예근성’을 버리고 주인으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해낼 준비가 되어있느냐고 묻는 것이다.
[ 2018년 06월 18일]

이석기칼럼-‘책임’

유권자가 ‘책임진다’는 생각으로 자신의 선입견이나 잣대를 내려놓고 부안발전의 입장에서만 살펴보면 책임질수 있는 답이 나온다.
[ 2018년 06월 06일]

이석기 칼럼-‘감’

‘돈 없는 놈이 큰떡 먼저 든다’는 우리네 속담처럼 ‘감’도 아닌 후보가 앞서 설쳐대지는 않는지 잘 살펴볼 때다.
[ 2018년 05월 30일]

이석기 칼럼- 고맙습니다

이번 축제로 우리 부안군민의 저력을 다시한번 보여주었고 충분히 자랑해도 과하지 않음이었으니 어찌 축제 피날레에서 부안군민 모두가 덩실덩실 춤을추지않고 있을수 있..
[ 2018년 05월 16일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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