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창간 33주년 기념사>.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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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창간 33주년 기념사> 감사 합니다

독자여러분의 이 같은 성원을 바탕으로 이제 부안서림신문도 길고긴 협곡을 빠져나와 독자여러분과 함께 행복도시 부안을 함께 만들어 가고자 오늘도 걷고 있습니다.
[ 2021년 08월 25일]

‘생거부안’ 우리함께 만들어 가는것

지난달부터 독대 맨몸으로 해루질 관광객을 상대해오던 이 의원은 이달초부터 아예 소형트럭에 대형 음향기기와 발전기를 싣고 새만금과 변산해수욕장, 고사포, 마포성천, ..
[ 2021년 07월 14일]

가슴아픈 6월

겨우 뷔페음식에 욕심을 부리도록 만든것은 우리 후배들의 책임 아니겠는가?
[ 2021년 06월 09일]

‘바르게 살자’

100년 후의 우리 후손들은 이 표지석만 보고 우리고장 부안지역의 선조들이 얼마나 바르게 살지 못했으면 ‘바르게 살자’고 돌에 새겨 넣었을까 하는 어림짐작을 할수도 ..
[ 2021년 03월 24일]

매국노 이완용 선정비 거꾸로 세우자

아무리 줄포 주민들의 구호 사업을 기리는 선정비 이었다고는 하나 역사에 길이 남을 매국의 죄를 덮을수야 없지 않겠는가.
[ 2021년 03월 10일]

재경향우회에 ‘선배존중 후배사랑’은 없는 것인가

‘재경부안군향우회’와 ‘부안군향우회’가 좋은 의미와 목적으로, 서로 분담을 위해 둘로 나눠진들 누가 뭐라 하겠는가. 하지만 이견과 감정으로 나뉜 거라면 전국의 향..
[ 2021년 02월 24일]

설날, 세배 올립니다.

존경하는 부안군민 여러분 그리고 향우, 애독자 여러분! 2021년 설날을 맞아 지면을 통해서나마 세배를 올립니다.
[ 2021년 02월 08일]

창간 32주년 기념사- 행복한 부안 함께 만들어요!

창간 32주년을 맞아 부안서림신문은 창간의 초심을 잃지않고 있는지 뒤돌아봅니다. 바른길을 가기 위해서는 지역의 언론환경이 열악하다고 해서 자기 혁신을 게을리 하지 ..
[ 2020년 08월 27일]

격포우체국 폐국, 남의 집 불구경인가

지금이라도 우리는 ‘기관 지키기’에 나서야 되는 것 아니겠는가.
[ 2020년 06월 25일]

긴급재난지원금, 기부만이 능사인가?

지역경제가 어렵다고 직장 잃을일 없고 봉급이 깍이거나 체납될일 없는 철밥통(?) 기관장들이나 공무원들은 지역경제의 어려움을 실감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대다수 이다.
[ 2020년 06월 11일]

코로나19와 부안관광

군수와 군의회 의장, 도의원, 군의원등이 직접 판매에 나선다면 더 큰 효과가 있음은 물론 부안군 농산물을 알리는데도 한몫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
[ 2020년 05월 20일]

줏대

이 후보에게 표를 던진 많은 유권자들 중 대부분은 “이 후보가 줏대 있어보여 투표하게 됐다”고 입을 모은다.
[ 2020년 04월 16일]

주인정신 필요한때

우리는 지금부터라도 학연 혈연 지연을 떨쳐버리고 진정 누가 지역발전을 앞당길 수 있는 인물인가를 면밀히 살펴 귀중한 한표를 행사하는 유권자의 자세를 갖도록 주위에 ..
[ 2020년 04월 05일]

설날, 세배 올립니다

서림신문은 2020년을 맞이하여 보다 더 새로운 각오로 부안군민의 대변지로, 부안발전의 향토지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함은 물론 군민화합에 앞장서 ‘희망부안’으로 ..
[ 2020년 01월 22일]

창간 31돌, 고맙습니다.

지역주민의 뜻을 대변하기를 자처하고 나선 지난 시간동안 ‘장미의 가시를 돋세워 정론을 펴고, 이승의 야인이 되어 직필할 것’을 해마다 거듭 다짐해 보지만, ‘철학의 ..
[ 2019년 08월 27일]

제11회 님의 뽕 축제’를 마치고

항상 부안군민의 사랑과 관심속에 시나브로 성장해오며 창간 31주년을 맞이하고 있는 부안서림신문이 올해에도 ‘제11회 님의 뽕 축제’를 성공리에 마쳤습니다.
[ 2019년 08월 14일]

죄송합니다. 감사합니다. 고맙습니다.

내년에는 올해보다 더 행복한 축제를 만들어 주실 것을 군민 여러분께 당부 드리며 그동안 죄송했고 감사했으며 지금은 많이 고마워하고 있음을 지면을 통해서나마 전하고 ..
[ 2019년 05월 09일]

설날, 세배 올립니다

성원에 힘입어 저희 서림신문은 2019년을 맞이하여 보다 더 새로운 각오로 부안군민의 대변지로, 부안발전의 향토지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함은 물론 군민화합에 앞장서..
[ 2019년 01월 23일]

의전만 없어져도 바른정치 실현

누구 한사람 대우받기 싫어하고 대접받기 싫어하는 사람은 없을게다. 군민은 물론 국민들도 대접받고 싶다.
[ 2018년 09월 19일]

고맙습니다

지난 시간동안 ‘장미의 가시를 돋세워 정론을 펴고, 이승의 야인이 되어 직필할 것’을 해마다 거듭 다짐해 보지만, ‘철학의 빈곤으로 천박한 논리를 전개하며 현란한 글..
[ 2018년 08월 30일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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